제가 지금 써먹고 있는 공부 방법을 한번 적어보려고 합니다.
읽기전에
1. 파트별로 나뉘어서 포스팅을 이어 나갈 것입니다.
2. 사람마다 자신에게 알맞은 방법이 다르다고 생각합니다.
이 글을 반드시 자신에게 맞추려고 하시지 마시고, '이렇게 공부하는 사람도 있구나' 정도로만 생각해주세요.
3. 이번 주제는 '제가 생각하는 공부하기전에 알아두어야 하는 사항' 입니다.
공부방법 Part.1 준비
사진출처 - 네이버 영화(예스맨)
1. 항상 긍정적인 마인드로-
중간고사나 기말고사가 치뤄지는 날 첫번째(1교시)의 시험이 끝나고 나서 행해지는 행동을 보고 3가지 분류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첫번째 - 시험을 못봤다고 짜증내면서 엎어지는 사람.
두번째 - 시험을 못봐도 다음 과목을 공부하는 사람
세번째 - 무관심
이 글을 읽고있는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어떤 학생이 다음 과목을 잘 보실것이라고 생각하십니까?
물론 기본적으로 얼마나 노력해왔느냐에 따라서 달라지겠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2번째 분류에 속하는 학생이 대체적으로 잘 볼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제가 생각하기에 두번째 분류에 속하는 학생들은 최소한 '지금부터 노력하면 노력하지 않는것 보다는 나을 것이다'라는 생각을 의식적으로, 무의식적으로 생각을 했다고 추측가능합니다.
이곳에서 뿐만이 아니라, 실생활 혹은 어느때에든지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인드는 최소한,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마인드보다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고 믿고있습니다. 그러므로, 공부를 할 때에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면 능률이 올라갈 것입니다.
2. 공부할땐, Mp3의 음악들은 잠시 Off
공부를 할 때, 단어를 외울때는, 그와 관련된 내용이 아닌, 대중음악, POP과 같은 음악은 듣지 않기를 바랍니다.
필자같은 경우는 공부를 할때 음악을 들을 경우, 지루함은 달랠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같은 분량의 문제를 풀 때에도, 훨씬 더 긴 시간이 걸릴때도 있고, 단어를 외울 때에는 암기능력이 떨어지는 결과를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노래를 들으면서 공부를 하는 것은 비추천입니다.
Ps. DMB, 인터넷, 애니메이션, TV들은 물론!
3. '짜투리' 시간을 그냥 보내지 말 것
필자같은 경우, 집에서 학교까지의 이동시간이 1시간 가량 걸립니다.
필자뿐만이 아니라, 하루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간이나, 공백시간이 많은 사람들이 있을 것입니다.
그런 분들, 그 시간을 그냥 보내지 말기를 바랍니다. 개인적으로 간편하게 들고다닐 수 있는 크기가 작은 단어장을 하나 구입하여(몇천원 하는 것으로 알고있다.Ex-우선순위 영단어) 그것을 외우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뿐만아니라, 자신에게 가장 필요한 것을 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됩니다.
만약, 이시간을 DMB, 애니메이션, 소설 등으로 보내는 사람들....그사람들 중 수험생이 있다면...
심한 말로 그렇게 보낸 시간 만큼 수능점수를 버리는 것입니다.
4. 게임은 접을 것
만약 즐기고 있는 게임이 있으신분. 더욱이 그것이 온라인 게임이고 RPG이신분.
당신이 수능생이시라면, 그 게임을 접으시길 바랍니다.
필자같은경우도 중학교1학년때부터 마비노기를 즐겨왔습니다.
하지만, 수능을 생각하여 과감히 계정을 삭제하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온라인 RPG게임은 정말 저와 같이 계정을 삭제하거나, 계정을 판매하지 않는 이상, 머릿속에 계속 떠오를 것입니다. RPG는 이용자를 대신하는 가상의 캐릭터를 키워나가는 것이기에, 가상의 자신을 키우기 위하여, 퀘스트를 해결하여 스토리를 끝내기 위해 계속 플레이를 하여야합니다. 더구나 온라인 RPG같은경우, 무한히 이어지는 네버엔딩스토리라는 특성상 접지않는 이상 계속 떠오를 것입니다.
당신이 더나은 미래를 원한다면, 1년만 참으세요.
이상 '필자가 생각하는 공부하기전에 알아두어야 하는 사항' 이였습니다.
다음 시리즈는...언제나올지 모르니, '기약없는 약속'이라고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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