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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원가야하는데....
뭔가 굉장히 나가기 귀찮네요 ㅜㅜㅜ<

비오는날은 마음껏 집에서 늘어지고싶은 심정이 가득해져요,
그냥 이불속에서 멍-하니 있거나 집에서 편히 쉬고싶어요.

뭣때문에 그러고 싶어지는지는 몰라도...오늘도 나가봐야하기에 일어나렵니다!<<





기왕움직이는거, AC/DC의 Black in Black(아이언맨 OST로도 나왔지요.) 라이브영상 보면서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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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nic








2009
연말 결산!

지난 2009년 한 해 어떤 해였나요? 기쁜 일, 즐거운 일, 슬픈 일 등 많은 일들이 있었을 것 같습니다. 마음을 가다듬어 한 해 동안 블로그, 그리고 나에게 있었던 일들을 정리하면서 다가오는 2010년을 준비해보세요~ 2010년에는 좋은 일들만 가득할거에요! ^^
107 / 댓글 179 / 트랙백 11 / 방명록 9 / 방문자 57,346

2009 내 블로그 포스트 best 5

1. 마비노기 작곡을 조금 더 편하게 - 3ML Editor
2.
아이팟 터치 3세대? 2.5세대!!!
3.
보스홀이 패션보스 라는 이름으로 재부활 했습니다!
4.
마이 캔뮤직(My CanMusic)

5. 패션보스 Active 오류 해결 방법-!

티스토리를 시작한지, 거의 일년 가까이 되어가는군요.
티스토리를 일 년 가까이 해오면서, 아직 지인들은 많이 만들지는 못했지만- 방문자가 점점 늘어가는 것을 보면 뿌듯한 기분이 듭니다 :)
요즘은 대학 원서다 뭐다 해가지고 그 핑계로 블로깅을 잘 하고있지 못하지만 ...(...)
그래도 블로그 자체를 잊는 정도까지는 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한 해동안 저의 포스트를 정리해봅시다.
다음 웹인사이드의 자료를 기초삼아 보면, 가장 많은사람들이 본 페이지는 마비노기의 작곡을 도와주는 한 일본 유져가 만든 3ML Editor를 소개하는 글이었습니다. 3MLE는 피아노 롤 뷰 등 마비노기의 작곡에 많은 편리함을 제공해주는 멋진 프로그램입니다. 두번째로 인기가 많았던 글은 올해 9월에 새로 출시한 아이팟터치 3세대를 소개하는 글이었습니다.
비록 자세히 소개하거나, 긴 글은 아니었습니다만,, 아이팟터치 3세대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나 기대감이 컷는지, 저의 글에도 많이 찾아와 주셨습니다:)
다음 세번째로 인기가 있었던 글은, 예전에 인기가 꽤 많았던 리듬게임 '보스홀(Voshall)'의 재부활소식이었습니다.,
보스홀의 홈페이지(
http://www.voshall.com)에 찾아가면 처음에는 D-100에서 100일이 지난 후에도 "안드로메다 단체 관광중"의 문구를 적어놓으면서 오픈을 미뤄왔던 보스홀이 오픈하고,,얼마 못가서 서버이전 작업을 하다가 드디어 "패션보스"라는 이름으로 재부활을 하였습니다:)
그에 관한 소식을 블로그를 통해서 전하였는데 꽤 많은 유져분들이 방문해주셨더군요!

다음 네 번째로 인기를 끌었던 글은 "마이캔뮤직(MyCanmusic)"입니다.
마이캔뮤직은 한솔소프트의 캔뮤직이 망한 후, 그것을 그리워했던 유져들을 위하여 캔뮤직의 클라이언트를 개조하여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캔뮤직을 즐길 수 있도록 제작된 툴입니다.
제가 그것을 찾아다녔을 당시 국내 검색엔진으로는 아무리 찾아도 나오질 않아서, 몇 시간에 걸쳐 마이캔뮤직을 구한 뒤 임시로 업로드를 해놓았었습니다. 무료호스팅이라 매일 트래픽이 터졌었는데, 다행히 국내에 조금 알려진 뒤에 "하나포스" 자료실에 업로드 되었더군요 :)
그래서 그곳에서 다운로드를 받을 수 있게 소개시켜놓았습니다.

그 다음으로 인기있었던 게시글도 패션보스에 관한 글인데요, 패션보스는 Active X로 간단히 설치하여 즐길 수 있는 게임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예전에 만들어진 것을 이용하여 즐기는 것이어서 그런지 32비트에서는 실행이 되지 않고, 16비트에서만 즐길 수 있습니다.
그것에 대하여 잘 모르는 유져들을 위하여 적어놓은 글입니다 :)


댓글 많이 받은 포스트 best 5

1. 마이 캔뮤직 (My CanMusic) (20)

2. 마비노기 작곡을 조금 더 편하게 - 3ML Editor (19)

3. 블티스토리 초대장 9개 나눔합니다 ~ (마감) (19)

4. 초대장 5장 나누어드립니다!(마감) (19)

5. 티스토리 초대장 7장 나눠드립니다 ~ (마감) (9)

뭐, 자세한 설명은 필요없을 것 같습니다:)
1~2위는 위에서 설명한 게시글이고, 3~5위는,, 티스토리 초대장과 관련된 게시글입니다<<
초대장의 소모성 및 갯수제한 특성상이라 그런지, 한시적으로만 방문자와 댓글이 늘어나더군요 ;ㅅ;

댓글 많이 남긴 블로거 best 5

1. sisters님 (http://six003.tistory.com/)

2. 로무스님 (http://romus.tistory.com/)

아직 조그마한 블로그이다보니, 방문자도 적고, 댓글도 적더군요 ㅜㅜ<<
블로그는 꾸준한 포스트가 생명이라고 하는데,, 바쁜탓에 그게 쉽게 이어지지 못하는 군요.
조금 더 분발해야겠습니다.
그나저나 sisters님의 블로그. 문닫으신건가요 ....?

블로그 유입키워드 best 5

1. 패션보스 (1740)

2. 마비노기 작곡 (1620)

3. 패션보스 오류 (1563)

4. 아이팟 터치 2.5세대 (1083)

5. 보스홀 (900)

이번 자료도 다음 웹인사이드를 참고하였습니다. 블로그 생성하고 바로 연결한 것이 아닌, 조금 자리를 잡고 난 뒤에 알게되어서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일단, 큰차이는 아닐 것이라고 예상합니다 :)
패션보스와 마비노기 작곡이 가장 많은 방문을 만들었군요.
마비노기 작곡은,
소마 마비노기(마비노기 팬사이트. 주로 작곡으로 발전)의 문닫음으로인하여, 소마의 마비노기의 컴포저를 이용할수 없게 되어서 새로운 작곡툴을 요구함으로써 뜬 것 같습니다<<
예전보다 많은 사람들이 3MLE를 사용하게 된 것에, 저의 블로그도 한 몫 했으면 좋겠군요!

블로그 방문자 & 절친 블로거

하하....아직 절친블로거가 없습니다<<
빨리 발전시켜서 많은 블로거분들과 친해졌으면 좋겠습니다 :)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 & 블로거

아직 별다른 에피소드도 없습니다 ㅜㅜ
빨리 블로그를 발전시키고 싶을 뿐!!1

연말 결산 총평

하필 고3때 티스토리를 시작해서, 별로 글도 못적고 관리도 못하고 한 해가 넘어간 것 같습니다.
이제 대학교 원서도 다 처리하였으므로, 이제부터는 꾸준한 블로거가 되고싶을 뿐입니다<
저의 블로그를 방문해주신 분들에게도 원하는 자료를 찾고 갈 수 있도록 자료많고 기분좋은 블로그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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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nic


수능끝나고 완전 퍼질러 놀면서, 블로그 포스팅은 못(안)하고 있었어요ㅋㅋㅋ
일단, 수능 결과부터 말하면, 최선을 다해서 봤습니다. 이제 결과가 좋든 나쁘든, 최선을 다했기에 후회를 하지 않을 것입니다.

가채점은 하지않았어요.
언어, 외국어, 수리 모두 시간이 부족했기에. 번호를 따로 적어두지 않았기에, 탐구영역만 적어서 나가기는 뭐해서 그냥 아예 다 적지 않았습니다ㅋㅋㅋㅋ
그편이 미리 채점하는 것보다 마음이 편할 것 같아서요.
 실제로도 그렇고요 :)

요즘 도로 마비노기에 푹 빠져서 살고 있습니다.
수능공부한다고 접기 전과 또 많이 달라졌네요 ㅜㅜ
드디어 타라가 생겨나고, 이것저것 요소 등장<<
밭을 빌려서 딸기키우고있는데, 남는게 시간이니 관리해줄 시간이 많아서 쑥쑥 잘크고 있어요ㅋㅋㅋ
와인숙성도 도전해보고 있습니다. 돈벌이가 되지않고, 미니게임이 조금 어렵긴 하지만, 재미있으니 도전-!<
요즘, 윈드밀을 올리고 있는데, 장난아니네요ㅋㅋㅋㅋ
윈드밀을 빨리 올리고, 재련도 해야하는데,, ㅇ<-<
노가다성이 짙은 요소들이 많지만, 그래도 재미있는 요소가 더욱 많이 보이네요 ㅋㅋㅋㅋ

또, 일렉기타에도 눈이 자꾸 가네요!!!
친구가 일렉기타 치는 것을 보고, 그 매력적인 일렉 특유의 사운드에 반해버렸거든요.
물론, 가격이 가장 큰 문제이지만...(20만원대...) 어떻게는 돈을 모아서라도 기타를 사고, 배워보고 싶습니다.

학생들에게 가장 큰 언덕을 넘어오니, 주변에 해보고싶었지만, 못했던 것들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
수능 결과가 발표하면 원서때문에 또한번의 전쟁이 시작되겠지만, 그래도 그 전까지는 즐기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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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방금 하루 지났으니 13일남았군요.
열씸히 한 만큼 남은 기간동안도 잘 마무리 지어서, 후회없이 볼 것입니다
가까워질수록 블로그 포스팅 주기가 점점 길어지게 되는군요.
수능때까지는 포스팅을 못할 것 같아요<
수능지나면, 그동안 적고싶었던 이야기들, 몇개 적겠습니다 :)

※ 수능끝나고, 제 넷북을 희생시켜 개인미니서버로 제작한 뒤, 마비노기 악보 공유사이트를 제작 예정입니다. 시스템은, 간단히 제로보드XE에 마비노기 코드를 Play할 수 있도록 연동시키는 정도입니다. 일단, 마비노기 코드 재생까지는 할 수 있는데, 제로보드 게시판을 뜯어서 수정이 가능할 지 모르겠네요~_~
소마처럼 멋진 사이트까지는 제작할 수 없어도, 실력되는 곳 까지는 노력할 예정입니다.

이외에도, 수능끝나고 할일들이 많군요!
졸업작품, 학교홍보[봉사활동..], 일렉연습, 알바...
바쁜 하루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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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에는 봉사활동을 1년에 의무로 채워야 할 시간이 있습니다.
공공기관에서 봉사활동을 한 뒤, 확인서를 받아서 담임선생님께 드리면 그것을 확인하고 생활기록부에 등록합니다. 마침 오늘은 중간고사가 끝나는 날이어서 친구와 같이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기 위하여 봉사활동을 하러 갔다 왔습니다 :)

장소는 6호선 이태원역!
학교에서도 가깝고, 마침 봉사활동을 받아준다하여 갔습니다.<
이태원역에 도착하여 역무실에 들어가서 "봉사활동 하러 왔습니다"라고 말을 하니 친절하게 안내를 해주시더군요!

※출처 : 직접 촬영 (이태원역 내부)

이곳에서 저와 친구가 할 일은, 우측통행 유도 및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을 도와드리는 것이었습니다.
이태원역이 특성상 개찰구에서 카드를 찍고 내려갈때 엘리베이터를 중심으로 계단이 좌측, 우측으로 나뉘어 두 개로 되어있습니다. 그곳에서 왼쪽은 올라오는 계단, 오른쪽은 내려가는 계단으로 일방통행이 이루어져 있습니다. 내 친구는 거기서 올라오는 계단으로 내려가지 못하도록 유도하는 역활을 하였습니다.
저는 출구 바로 밑층(지하1층)에서 개찰구(지하2층)로 향하는 엘스컬레이터 및 계단 우측보행 이용 유도를 하였습니다.
우측보행이 시작된 뒤로 에스컬레이터의 방향이 바뀌어서 가끔가다가 내려가시는분들이 실수로 올라오는 에스컬레이터쪽으로 들어가시는 분들이 계시더군요.,

역시 이태원이어서 그런지 일을 하는 동안, 외쿡인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가끔가다가 길을 물어보시는 분도 계시고...(처음에는 조금 당황했습니다.><), 어떤분은 헤매시기에 도와드렸더니 윙크를 날리시고 가시더군요...(...)

그 외 봉사활동을 하는 동안 뭐 특별한 것은 없었습니다:)
아! 봉사활동을 하는 동안 일본 학생 두 무리를 보았습니다. 수학여행 온 것 같더군요. 가쿠란(우리나라 70년대 교복 형태와 비슷한)을 입고 있었습니다. 일본학생들은 수학여행 갈 때 모두 몰려다니지 않고 한 반 정도의 무리로 다니더군요.
30명 정도 되는 학생이 줄을 서서 일회용 교통카드를 발급받는데, 오래걸리는데도 침착하게 잘 하더군요
우리나라와 달리 머리규정이 없는지 약간 자유롭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지금 100엔에 1,300원 정도이니 실컷 놀 수 있겠습니다 :)  봉사활동을 50분 하고 10분 쉬는 것으로 5시간동안 하였습니다. 이거.. 오늘 학교 일찍끝나는 날이라고 오랫동안 하려는 생각에 힘썼더니 피곤하군요 ㅜㅜ
10분씩 쉬어줘서 다행이지, 만약에 쉬지 않았다면 다리에 정말 무리갔을 겁니다<

그래도 오랫만의 봉사활동이라 보람차게 보냈습니다 :)

Ps. 추가 :
 봉사활동을 하는 중간에 어떠한 한 청소부 아저씨께서 벽을 닦는데... 실력이 장난아니라서 뒷모습 살짝 찍었습니다<
대충봐도 키의 3배 이상되는 높이인데.. 대단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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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아~ 수능이 점점 다가오는군요.
어떤 면에서는 절망감이 들고, 어떤 면에서는 기쁘기도합니다(?)
바로 수능을 기준으로 앞을 보냐, 뒤를 보냐 차이라는 생각됩니다.
그런것은 신경쓰지말고, 딱 그 기준점에 시점을 맞춰야 하는데 말이지요... :)

오늘 보충수업이 끝나고, 소집일이라서 담임선생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래서 지난번 7월 모의고사의 성적표를 받으면서, 상담을 하는데..
젠장 - 수리는 올랐는데, 언,외는 뒤로 한발자국 주춤해버렸네요. 연습할때도 잘 맞는 듣기평가도 답을 피해가버리고ㅋㅋㅋㅋ
그래도, 이번 방학을 나름 보람차게 보내고 있기때문에, 다음 모의고사에서는 결과가 잘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있습니다.



자율학습 시간에 제 mp3의 사진을 찍어봤습니다.
폰카라 화질은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지만,,, 폰카 치고는 나름 잘 나왔다고 봅니다(사실 포샵으로 약간 손봐야 했지만..)

-저의 소중한 보물 클릭스(Clix)입니다. [4G]
아이리버 제품이고, 작년 2월에 구입하였습니다. 아직까지도 튼튼하게 잘 사용하고있지요..
크기는 작아도, 동영상 재생까지 되고, 가격도 저렴하다는 점이 꽤나 마음에 들어서 구입했습니다.
저기 저 클립형 헤드폰(이어폰이라 생각했는데, 헤드폰에 포함되더군요..)은 Panasonic의 RP-HZ47
몇개월 전 이어폰때문에 청력이 떨어진 것 같은 느낌이들어서 클립형으로 바꾸려고 동네 매장에 갔다가 색상이 제 클릭스 레드라인하고 잘 어울려서 구입하였습니다. 제가 살 때에는 1만7천원이나 주고샀는데, 지금은 만원도 안하더군요 ㅜㅜ
그래도 네이버 쇼핑에서 히트상품에 들어가고, 레드는 매진된 것을 보면 잘샀다는 기분이 들기도합니다 :)

처음에는 이것으로 소설 & 애니메이션밖에 안봤지만...EBS강의를 담아서 다니고있습니다.
전에는 공부가 죽도록 싫었는데, 요즘[고교들어서,,]은 현실을 받아들였습니다ㅋㅋㅋㅋ
5년 넘게 해온 게임도 끊고..(마비노기), 애니메이션, 소설도 끊었습니다. [인터넷, 게임제작은 못끊었지만..]
집에서 안하던 공부도하고...

노력한 만큼 결과가 나온다고 했으니, 최대한 노력하고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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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달에 부모님의 동의를 얻어서 증권계좌를 만든 뒤, 주식에 대하여 배울 겸 재미도 볼 겸(돈장난...) 단돈 1만원으로 주식을 하였습니다. 처음에는 몇번 넣었다가 약간 잃기도 하고, 조금 오른뒤 바로빼기도했다가, 이러는 것 보다 오랫동안 두는 게 좋다고 생각하고 우원인프라(구 휴람알앤씨), 미래산업 등에 10주씩 넣어 둔 뒤 몇일전 오랫만에 접속하였습니다.
(사실, 비밀번호를 잊어버려...삼성증권에 직접 찾아갔어야 됬었습니다ㅜㅜ)
오랫만에 접속했을 때에는 우원인프라는 조금 오르다가 도로 떨어져서 약간 손실이 있었습니다. 11%정도..
그외 주는 모두 올라서 이익이^^ (1.5배 오른 것도 있었고, 3배나 뛴 것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1만원으로 시작한 것이 1만 7천원 가까이 되었습니다. :)

...........

예. 반년동안 간신히 7천원 번 것입니다...(...)
뭐, 그래도 잊고있었는데, 올라줘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이번엔 지난번에 그린 그림의 선을 따봤습니다.
뭐, 덕지덕지 하지만... 집중안될때, 안되는 공부 잡고있는 것 보다. 뭔가라도 하면서 기분전환을 해주는게 역시 좋더군요:)
아마 다음번에는 채색까지 될지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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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고3이 뭔 방학을 바라냐"라고 말하신다면,, 할말이 없습니다만...
그래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편히 쉬고싶을 때도 있는 법입니다.
그런데 그럴 시간이 없군요ㅋㅋㅋㅋ

아침일찍 일어나서 밥먹고, 도시락 챙겨서 학교가서 보충수업을 듣고,
점심식사를 한 뒤, 또 보충수업의 보충수업(?)을 듣고, 자율학습을 하고 집에가서 EBS강의를 듣고, 자습하다보면...
시간이 부족합니다 ㅇ<-<

수능크리만 아니었다면, 낮까지 편하게 늦잠을 자고, 느긋하게 뉴스와 드라마를 보고
평소에 읽지 못했던 책도 읽고, 새로나온게임의 베타테스트에 참여도 해보고, 멍때려보기도 할 텐데요...

....수능 100일 가까이 남기고있는 사람이 할 말은 아니지만요..

여튼, 수능끝나면 평소에 해보고 싶었던 것들 가능한 한 모두 해볼 생각입니다 :)



- 추신 : 가끔가다가, 집중안되거나 할때, 기분전환으로 한번씩 끄적여주는 것도 환기가 되더군요.
(그림못그립니다. 이해해주세요^^:)
정성들여서 그리는 것이 아니라, 그냥 심심풀이 낙서정도로? 그래야 기분전환이됩니다. Ctrl + Z는 금물!
(※주의: 안그러면 정신력 소모가 되어서 오히려 부작용 날 수 있습니다.)
그림을 잘그리는 편도 아니고, 오랫동안 그리는 것도 아니지만, 그래도 한 5분정도씩 하다보면
"아, 역시 차라리 공부가 훨씬 나아" 하는 기분이 들어서 그렇다고 할까요 ... =_=;;하핫..
그래도 그림그리는 것을 좋아하다보니, 가끔가다가 그리게 되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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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의무검정 자격증으로 워드프로세서 3급, 컴퓨터활용능력 3급 중 택 1
그리고 컴퓨터그래픽스운용기능사, 정보처리기능사 중 택 1
이렇게 두 종류를 필기면제로 보게 해준다더군요.
그래서 저는 워드프로세서 1급을 가지고있어서 컴활3급으로, 그리고 컴퓨터 그래픽스운용기능사보다 정보처리기능사가 제가 전공할 과목에 더욱 가깝다고 느껴져서 정보처리기능사를 택하였습니다. 컴활 3급은 다행히 시험 바로 전 몇일간 모의고사 연습으로 합격하였고, 정보처리기능사는 조금 불안했는데, 78점으로 합격하였습니다.
이번 정보처리기능사는 지난 년도와 다르게 순서도가 60점 만점으로 순서도만 만점 받으면 합격이 아니라 순서도가 만점 50점으로 바뀌어서 약간 당황스러웠습니다. 그래도 다행히 별로 공부를 많이 못한 다른 과목[전산실무영어 등]에서 점수를 잘 타와서 합격하였습니다.


오늘 자격증 발급 신청을 우편으로할까 하다가 마침 학교와 가까운 곳이라서 방문수령으로 선택하고 보충수업 & 자율학습 끝난 뒤에 찾으러 가기로 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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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정상 컴퓨터를 할 시간이 많이 줄어들었고, 거기에 집에 인터넷까지 고장[각주:1]나서...
포스팅 거리는 현재 많이 쌓여있습니다.(I do game오리엔테이션, 자격증 시험, 넷북개조 등등)
오늘부터 하나씩 포스팅을 해나갈 계획입니다.
1주일만에 포스팅이 되겠군요 : )
(Ps 스킨을 수정하였습니다. 아직 생상도 잘 맞지않는 부분이 있겠지만, 금방 수정해나가겠습니다.)




  1. -버스가 지나가면서 전봇대에서 우리집으로 이어져있는 인터넷 케이블 선을 끊고갔습니다-_-;; 이번기회에 인터넷을 바꿀 생각입니다. 100M에서 광랜으로<- [본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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