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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서울에 태양이 뜨겁게 버닝하던 날.
도서관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구름이 너무 멋져보이더군요.
뭉게뭉게 하는 것이 두둥실~
그 애니메이션에서나 보던 그런 구름 ㅜㅜ
너무나도 신기하여 이 순간을 담아두기 위하여 잘 다루지도 못하는 부모님의 카메라를 손에쥐고 옥상에 올라가서 셔터를 눌렀습니다. 그중 가장 잘나왔다 생각하는 사진을 올려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찍은 사진중에서 가장 마음에드는 사진입니다.
뭉실뭉실하고, 한쪽 부분이 뾰족한 것이 오리같아보여요ㅋㅋㅋㅋ



카메라 : 캐논 EOS 450D
렌즈 : 탐론 17-50mm

티스토리 사진업로드도 네이버처럼 스토리포토와 같은 기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보기도 편하고, 정리도 잘 되고요~

Ps. 티스토리2010 달력 사진 공모전을 위하여 등록일자를 갱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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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nic





평소와 같이 학교가는 길이었습니다.
약국 옆 골목길을 통하여 지하철역으로 가는데요,
가던 길에 평소에 신경쓰지 않았던 팻말이 오늘따라 눈에 띄더군요.
항상 무심코 그냥 지나다녔거든요.
우연히 눈이 간 팻말의 내용을 한번 읽어봤더니...

(출처 - 직접찍었습니다. 폰카[비키니폰 SH-640, 3백만화소])
하핫... - 늘 지나다니던 길인데 이것을 왜 이제서야 봤을까요ㅋㅋㅋ
아무래도 길가의 집이라서, 주차가 많나봅니다.
그래서 신경이 날카로워지셨는지, 견인은 기본 주인이 '직접' 싸울것이라네요ㅎㄷㄷ
인터넷에서만 보던 그런 재미있는 문구를 직접 보게되다니...
평소에는 별 신경쓰지 않던 곳에서 큰 웃음을 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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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n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