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서울에 태양이 뜨겁게 버닝하던 날.
도서관 갔다가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구름이 너무 멋져보이더군요.
뭉게뭉게 하는 것이 두둥실~
그 애니메이션에서나 보던 그런 구름 ㅜㅜ
너무나도 신기하여 이 순간을 담아두기 위하여 잘 다루지도 못하는 부모님의 카메라를 손에쥐고 옥상에 올라가서 셔터를 눌렀습니다. 그중 가장 잘나왔다 생각하는 사진을 올려봅니다.
개인적으로 제가 찍은 사진중에서 가장 마음에드는 사진입니다.
뭉실뭉실하고, 한쪽 부분이 뾰족한 것이 오리같아보여요ㅋㅋㅋㅋ
카메라 : 캐논 EOS 450D
렌즈 : 탐론 17-50mm
티스토리 사진업로드도 네이버처럼 스토리포토와 같은 기능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보기도 편하고, 정리도 잘 되고요~
Ps. 티스토리2010 달력 사진 공모전을 위하여 등록일자를 갱신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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