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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은 EBS의 5분 내외의 짧지만 강력히 새겨주는 「지식채널e」라는 프로그램에 한 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지식채널e란?
EBS에서 방송하는 5분 정도 길이의 단편 시사·교양 프로그램이다. 방송명의 e는 여러 주제어를 함축하고 있으며, 각 에피소드의 처음에는 '지식채널e'라는 프로그램명과 연이어 이 주제어 중 하나가 보이게 된다. - 출처. 위키백과)

대한민국. 현재 세계 인터넷 속도 1위. 삼성전자. 하이닉스
원자력 발전소까지 수출하는 기술과 경제의 대국이 되어가고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우리나라를 제대로 모르는 외국이 많이 있네요...


(이 영상의 저작권은 EBS에 있습니다.)


이것...참... 큰일이네요.
외국의 많은 교과서가 우리나라에 대한 정보가 잘못 기입되어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마 우리나라의 경제급성장으로 인하여 과거에 남아있던 기록과 많이 차이를 보이는 것 아닐까요?
교과서는 매년 다시찍어낸다고 해도 교과서 내용의 전체적인 틀은 유지하고 조금씩 바뀌는 것이니까요.
(방대한 분량의 자료를 매년마다 다시 살피고 수정할 수는 없으니깐요..)
그래서 과거의 우리나라 모습을 적은 내용이 지금까지 그대로 이어져 오는것 아닐까 합니다.
그나마 우리나라와 가까운 국가들이 제대로 알고 있군요 :)

저 교과서에 나와있는 우리나라의 모습이, 빠른 시일 내에 현재의 우리나라 모습이 기록되어 많은 사람들이 잘못 배우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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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nic


어제 국민일보 쿠키뉴스에 재미있는 기사가 올라왔습니다.
(관련 기사 보기: '재미'가 사람을 바꾼다… 스웨덴 지하철 이색 실험)

스웨덴 스톡홀름의 한 지하철역의 출구계단에서 독일의 자동차회사 폭스바겐의 주최로 이색실험이 이뤄졌습니다.
평상시의 이용객은 계단보다 에스컬레이터를 선호했습니다.
그런데, 계단에 밟을때마다 피아노소리가 나오는 장치를 설치하고, 피아노모양으로 외관을 바꾸었더니 66%이상의 이용객이 에스컬레이터보다 계단을 이용하기 시작했습니다.
폭스바겐은 이 현상을 「재미이론(Fun theory)」이라고 칭했습니다.

 
이 실험에서는 누구도 옆에서 '계단을 이용하세요'라고 말을 하지 않아도, 스스로 계단을 선택하도록 유도한 것입니다.
사람들이 '편리함'보다 '재미'를 더욱 우선권으로 선택한 것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물론, 이 계단이 보편화되거나 시간이 지나버리면, 재미요소는 사라져버려 다시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겠지만...
그래도 효과는 좋아보입니다.

우측보행 포스터 이미지
출처 : 서울특별시도시철도공사



현재 서울 지하철은 세계화에 알맞게 '좌측통행'이 아니라 '우측통행'으로 바꾸기 위하여 힘쓰고있습니다.
에스컬레이터의 방향을 바꾸고(아래층에서 위층을 바라볼때, '좌측'이 올라가는 것이고 '우측'이 내려오는 것이 아닌, '좌측'이 내려오는 것이고 '우측'이 올라가는 것으로),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길에 팻말을 이용하여 우측통행을 유도하고, 인력과 포스터를 이용하여 우측통행을 홍보하고 있습니다.

우측통행을 실시한지 일주일정도 지난 지금, 아직까지는 기존의 습관으로 인하여 잘 고쳐지지 않고 있습니다.
기존의 생할습관에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고, 시행의 이유를 못느끼는 사람이 많더군요.
이곳에도 강요가 아닌 '재미이론'을 이용하면 더욱 실천하는 사람이 늘어날 것 같은데... : )
어떤 재미요소인지는... 생각해봐야 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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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nic

piano『狂気の飛翔幻想郷~88鍵盤酷使録』 【D猫殿下】....
한글로 번역하면, -피아노 「광기의 비상 환상시골 88 건반 혹사록」【D고양이 전하】정도 되는군요.

아는 친구의 추천으로 니코동(니코니코동화)
에서 재미있는 동영상을 보게되었습니다.
바로, 동방영야초의 음악을 연속하여 피아노를 치는 동영상 이였습니다.
정말 잘 이어붙였고, 타이밍도 잘 맞췄는데요. 마침 유투브에도 올라와있어서 가져왔습니다.

Part 1


Part 2
 

중간 중간 넘어가는 부분 살짝 끊어주거나 한 부분을 정말 잘해줬다고 생각되는군요.
실력도 대단하고요. 부럽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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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ni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