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대로 비한정입니다. 넥슨과 데브캣. 참 쉽게 돈벌고 있지요.
색깔만 바꿔서 "요건 한정판, 요건 언제든지 살 수 있어. 잘생각해봐, 제군. " 하고 떡밥 딱 던져주면
사용자들은 "뭐,,,성능보니 나쁘진 않고...나중에 돈생기면 사게 될 것 같기도 한데..한정판이니 걍 지금 사지뭐"
하고 지름신을 강림하게 되기를 반복...
인벤토리의 크기는 6*9. 딱 "어서 물어라"하는 사이즈...
이거...뭔가 얼굴과 몸, 등의 밸런스가...SD화 되었다고 느끼는건 저 뿐일까요..
뭥미....ㅍ.ㅍ....
그래도...뭐...나름 귀엽다고 봐줘야겠지요...
가격은 "820포인트"라고 합니다.
포인트의 개념은 잘 모르지만,
일본의 베이직 카드가 500포인트 인 것을 생각해서, 만약 1포인트 -> 1엔정도로 치면,
아마 우리나라에서의 출시가는 1만원 가까이 될 것입니다.
대략 9,900원 혹은 최초로 1만원을 넘기는 펫이 나올 수도...
얼마전 서큐버스옷 떡밥의 시몬키트로 셀 수 없을 정도의 돈을 수거한지 얼마 되지않아서
또 이런 일을 꾸미는군요......
마비노기에서 랭크별 능력차이가 많이 보이는 스킬 중 하나이며, 필수이자,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수련이 어려워지는 스킬 「윈드밀」의 1랭크 달성에 성공하였습니다!!!
사실, 1랭크 달성한지 일주일도 더 되지만,,대학교 발표때문에 떨려서 포스팅도 제대로 못하고있었습니다.
1랭크 달성시 누적 레벨은 200 초반. 환생은 4번정도 한 상태로 기억합니다.
전투력 관리를 위하여 다른 스킬은 거의 손도 대지 않은 상태. 그리고 지칠때마다 「재련」스킬을(생활스킬은 전투력과 거의 연관 없으므로) 올려주면서 올렸습니다. '랭크 4' 정도 달성했을 때에는 골드를 모아 전투력을 낮춰주는 "심해의" 인챈트가 되어있는「냄비」를 구입해서 그것을 이용하여 올렸습니다. 심해의 냄비를 이용할때 초반부에는 회색 도시쥐가 "보스"등급이 나올 정도로 위력이 어마어마했습니다..
윈드밀 2랭크까지만 해도, 스켈레톤이 "매우 강한" 등급이 나왔습니다.
심해의 냄비를 이용해서 윈드밀 1랭크 달성했을때, 재련을 먼저 1랭크에 달성해서 두 번째 1랭크 달성 스킬이 되었습니다.
1랭크의 윈드밀 영향범위는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2랭크와도 확연히 눈에 드러날 정도의 범위차이이며, 후(後)에 기본공력력을 상당히 올린 다음에 사용하면 왠만한 던전 "구슬 방"에서 원샷 올킬의 경험을 해볼수도 있습니다.
윈드밀을 1랭크 달성하니, 누적레벨 200대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키아 상급 던전의 클리어가 가능해졌습니다.
게다가 『키아 상급 던전 2인』통행증의 경우, 솔로잉이 가능한 정도입니다.
물론, 적은 HP와 방어력으로 한 턴을 빼앗길경우, 바로 "행동불능"로 가버리는 단점이 존재하지만, 구석에서 한마리씩 유인해서 잡으면 한 번의 다운도 없이 클리어가 가능 할 정도!
물론, 던전에서 컨트롤 미스로 한번, 두번 정도 죽기도… : )
뭐, 쨋든 윈드밀 1랭크 덕에 레벨 업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이제, 제가 원하는 궁수방향으로 루트를 변경시켜도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궁수로 키울 것이면서 윈드밀을 왜 올렸냐' 질문하시면...그냥 후반부에 궁수 왠만큼 키우고 전사쪽으로 갈 때를 대비해서
미리 루트를 개척해 놓은 것이라고 답변을 해드립니다.. ㅠㅠ< 이게 어쩔 수 없는 마비노기...
현재는, 키아 상급 던전을 클리어하면서 간간히 방직을 수련하고 있습니다.
AP를 모으며 레인지 1랭크를 향해 돌진중!!<<<
입장권을 구입하신 뒤, 바로옆에 있는 기둥을 한 대 치면 스키점프대로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그곳에서 구입하지 않고 점프대로 이동한 뒤에 구입하셔도 됩니다 :)
:::참고로 저 입장권은 정령의 먹이로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스키점프를 즐기던 중, 정령의 먹이가 부족할 때에 임시로 사용이 가능합니다.
스키점프 게임 중의 스크린샷은 아직 찍지 못하여서...일단 임시로 게임동영상 찍은 것이 있는데, 나중에 그것이라도 업로드 하겠습니다:)
- 수정, 추가 -
스키점프 동영상입니다 :)
사양이 좋지못해서,, 최저해상도, 저화질 영상 양해바랍니다.
게임은 다음과 같이, 자기 차례가되면 레일(?)위로 올라가게됩니다. 그곳에서 시작하는데요.
시작하시게되면 바닥에 A,S,D,SPACE 의 키가 그려져있을 것입니다.
캐릭터가 그 위를 지나갈때 타이밍을 맞춰 눌러주시면됩니다. 캐릭터가 반짝이면 정확한 시기에 눌렀다는 표시입니다.
그 시기는 자신의 클라이언트와 서버의 핑에 따라서 달라지게되는데요.
저같은경우는 캐릭터의 스키 뒤쪽이 닿을때 눌렀을 때에 결과가 가장 좋게 나왔습니다.
※※※ 이 글은 마비노기 G12의 스토리 「신들의 검」에 대한 내용을 상당부 포함하고 있습니다.
만약 그에 관한 스토리를 미리 알고싶지 않은 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
몇일 전 G12의 1부에 이어 2부를 공개 한뒤, 3일정도 만에 G12를 모두 클리어 하였습니다<<
그에 관한 포스팅은 상당히 늦어져버렸지만....(...)
이번 G12 영웅의 귀환 은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1부에서 유황거미가 상당히 골치아프긴 했지만...
유황거미는 등급에 비해 많은 생명력을 가지고있고, 특히 자폭하는 것이 상당히 귀찮았어요.
가뜩이나 윈드밀을 위하여 전투력 관리한다고 스킬을 조심히 찍어서 누렙 100 넘어갈동안 컴뱃이 아직도 E랭크거든요<<
그 외에는 황금사과가 상당히 어렵기는 했지만, 아직 중급이고 11만(萬)이라는 무시할 수 없는 경험치로 인하여
많은 고수분들이 도와주셨습니다 :)
그 외에 누아자는 몇몇분들은 쉽다고 하였는데, 저는 100조차도 안되는 생명력때문에 스쳐도 사망(...)이기에 상당히 골치아픈 상대였습니다.
그래도 신나게 브류나크를 휘둘러서 Finish!!!
이번 G12의 보상은 타이틀이나 인챈트는없고, 모리안의 반신화스킬과 팔리아스의 보물을 장착할 수 있는 슬롯 하나입니다.
G12를 모두 클리어하시면 까마귀 무리로 공격하는 「레이지 오브 윙스」와,
레벨업이나 환생으로 얻을 수 있는 수련치를 깎아 방어하는 「이클립스 오브 윙스」를 얻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인벤토리를 열어보시면 아이템 장착 슬롯 왼쪽에 눈의 결정 비슷한 문양의 슬롯이 생기는데, 이곳이 팔리아스의 보물을 장착할 수 있는 슬롯입니다. 팔리아스의 보물은 팔리아스 지역으로 그냥 워프하셔서 가신다음 클리어하시면 유물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유물은 도렌이 복원해줍니다 :)
추가로 G12를 클리어하시고 반신화 정보를 보시면 「모리안」으로 되어있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이것은 팔리아스지역으로 워프하신 다음 꼬맹이(?)를 통해서 축복의 포션 5개를 주고 네반으로 바꾸실 수 있습니다.
네반에서 모리안으로도 가능하고요 :)
이것으로 마비노기의 열 두번째 제네레이션으로 챕터3도 끝이 났습니다.
벌써부터 챕터4가 어떨지 기대되는군요 :)
덤으로 아래 영상은 2008년 8월에 나온 아홉번째 제네레이션 기념 마비노기 변천사 동영상입니다.
영상 보기
그전까지는 거의 1년에 하나의 제네레이션이었는데... 이번 2009년에는 9~12까지 굉장히 많이나왔네요.
많은 스토리와 발전은 맘에들지만... 저는 그냥 하나의 제네레이션이 나오는 대신 더욱더 섬세하고 깊이있게 다뤄줬으면 합니다.
뭐, 급하게 했다는것은 이것보다 더 중요한 무언가가 뒤에 있기에 그랬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
학교에서 이번주는 1,2학년 기말고사로, 3학년 학생들은 하는것도 없이 학교에서 1시간 있다가 가는것은 시간 및 차비낭비라고 한 주 동안은 대학교에 방문하거나, 자기에게 유익한 생활을 하라고 학교에 오지 말라고 하였습니다.
현재 이틀째인데..., 어째 게임만 하네요 ... (...)
남은 기간이라도 조금 유익하게 보내봐야 겠습니다 :S
그당시 누적레벨은 90대 중반쯔음으로, 아슬아슬하게 그림자 난이도 초급에 머물러 있는 상태였습니다.
자칫 해서 몇번 더 레벨업하면 바로 중급으로 난이도 급상승-할 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결과는 다행히 누적레벨 100 되기전에 클리어 :D
보스방까지의 영상입니다. 골렘, 등 몬스터가 나오는데요,,,
초급이라서 난이도가 쉬워서 무난히 클리어 해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초반에 몹렉에 잠깐 걸렸었는데, 다행히 오랫동안 가지는 않았네요 :)
클라우 솔라스 사냥 영상입니다.
스파크를 시전하여 자신에게 사용한 뒤, 브류나크를 착용해서 활성화 시키고, 반신화를 한 다음
반신화 스킬 「스피어 오브 라이트」를 이용해서 공격합니다. 이것이 데미지가 무척 강하여, 단 두방이면 클라우 솔라스를 무너뜨릴 수 있습니다.
위의 영상에서도 한방에 크리티컬까지 띄우니 클라우 솔라스의 체력이 20%정도밖에 남지 않은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 ' )!
사실, 요 전에 몇번 도전한 적 있는데, NPC 게이(케이)가 자꾸 죽어버려서,,
클라우 솔라스가 전범위 공격을 사용할때, 그것에 피해를 입고 게이(케이)가 죽지 않도록 하는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 인 것 같습니다.
이 퀘스트를 클리어하니 딱 누적레벨 100을 넘겼습니다 :D
역시 G9~11 퀘스트가 G1~3시리즈에 비해 경험치를 훨씬 많이 주는군요..,
지금은 G2를 클리어해 나아가고있습니다.
지금 이상형, 그것도 티르 코 네일에서바로 턱 막혀버리네요 ... (...)
다행히 말콤과, 트레보가 손쉽게 해줘서 한명만 구하면 되는데,, 그것조차 힘들어요 ㅜㅜ
빨리 클리어하고, 이것에 대한 리뷰도 적겠습니다 :)
※ 이 게시글은 마비노기 g1 '여신강림'의 일부 내용에 대하여 서술이 되어있습니다. G1을 클리어하시지 않는 분들 중, 미리 내용을 알고싶지 않은 분들은 이 글을 읽지 않는 것을 권합니다.
더보기
이번 마우러스RP던전은 마우러스만 나오는 것이 아니라 죽어서 유령이 된 마우러스의 아내'시라'의 시점으로 플레이하게됩니다.
그러므로 마우러스의 자리를 매꿔줄 다른 유져 1명과 같이 플레이를 해야합니다.
아래는 입장후~ 간단한 확인 동영상
※ HD옵션을 선택한 뒤 화면을 더 크게 하셔서 보시면 텍스트를 읽는데 더욱 편리할 것입니다 :)
스토리상으로 마스던전에서 시라는 영혼이 된 채 마우러스 옆에 꼭 붙어다니지만, 마우러스는 모릅니다.
드루이드라고 영혼을 볼 수 있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
예, 보다시피 공격스킬은 하나도 없고, 인벤토리도 텅텅 비어있습니다<
HP도 120...종족은 '유령'으로 나와있더군요.
체력도 약하여 기본공격으로 몬스터에게 데미지를 주는 것 도차도 힘들었습니다.
마우러스 옆에 꼭 붙어다니면서 보호를 받는것이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마우러스 옆에 꼭 붙어서 보스룸 가까이 까지 클리어해나가시면 다음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영상의 전체적인 스토리는 시점만 변했을 뿐 전 마우러스 RP와 별다를 것 없습니다.
중간과정 다 생략! 바로 보스룸 영상입니다.
전 마우러스 RP에서는 보이지 않았던 부분이 보입니다.
시라의 시점으로 보니 여신의 모습이 키홀하고 겹쳐 보이는군요.
마우러스 앞에 나타난 여신은 키홀인 것 같습니다.
마우러스는 여신으로 착각하고있고, 진실을 아는 것은 유령 상태인 마우러스의 아내 시라뿐입니다.
그러나 유령인 시라는 마우러스의 눈에 보이질 않아 아무것도 도와주지를 못합니다.
이번 RP던전에서 중요한 수확은, 이곳에 있는 여신 모리안이 여신이 아닌 키홀이라는 점.
그것을 알려주기 위하여 던컨이 이 던전에 보낸 것 같군요...
Ps. 그나저나 마우러스의 체인캐스팅 스킬은 언제봐도 사기적입니다!!
원드조차 없이 맨손으로 체인캐스팅을 이용하다니..
Ps2. 일주일만에, G1을 거의 다 클리어해갑니다.(수능공부해야하는데...)
오랫만에 마비노기를 즐기고 있습니다 >_< //
수능이 바로 코앞이지만... 그래도 재미있는걸 어쩔수 없네요(←어이)
이번에도 다시 새로 캐릭터를 키우고있는데요,
이제서야 막 누탐 총합 레벨 43를 넘기고 있습니다~
류트서버의 '애플스토어'입니다<<- 만나시면 아는척이라도...(굽신굽신)
요즘은 패치되었는지, 처음 시작하면 G10부터 시작하더군요.
보통 그것을 먼저 끝내고 G1~3을 하는게 좋다고들 하는데, 저는 G1~3의 스토리가 마음에 들어서, G1을 먼저 깨기로 하였습니다.
-※참고 : 티르코네일촌장집의 이상한고양이가 G1을 먼저 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그렇게 G1을 클리어하던중, 키아 하급(일명 키하)던전 솔로 플레잉의 차례가 오게되었습니다.
아는분은 대부분 스토리를 알고 계시겠지만... 스포일러를 원치 않는 분들을 위해서 어느 부분인지는 적지 않겠습니다 :)
수소문을 해본 결과, 반드시 직접 통행증을 떨구고 들어가야하고, 보스룸을 열기 전까지는 파티플레이를 해도 상관없다고 하더군요.
단, 보스룸을 열 때에는 반드시 혼자 열어야 한다고 합니다.
이러한 이점을 이용하여 보스룸까지는 파티플레이로 가고, 보스룸만 혼자 클리어 하기로 하였습니다.
(물론, 보스룸이 가장 큰 문제이지만요 ㅜㅜ,)
키아 하급 통행증은, 다른이에게 키아 하급을 사서 들어간 뒤, 키아 하급 통행증을 얻어서 그것으로 갔습니다.,
2채널에서 파티창을 띄우고 잠시 기다리니 금방 도와주신 다는 분들이 모이더군요 :)
모두들 하나같이 고수님들이었습니다<<
그렇게, 보스룸까지 간 뒤, 문을 열었습니다!!!
우어...갑주메켈...이것을 누렙(탐험제외) 24의 유져가 잡으라고?!
더구나 저는 윈드밀 먼저올린다하고 윈드밀을 제외한 거의 모든 스킬이 F~ 연습이었습니다(크리만 E랭크!)
위의 스크린샷은 어제 키아 초보던전에 가서 찍은 스킬트리입니다<<-
키아 초급에서 나오는 미믹이 '매우 강한' 등급이 나오더군요!!
그래도 저 애플스토어는 힘냈습니다!!
꼼시를 이용하여 메탈 스켈레톤을 한마리씩 잡아나갔습니다!!
바로 오래 전부터 마비노기 유져들이 써오던 아볼카운터(아이스볼트→카운터 의 무한 반복)!!
이것을 이용하여 모든 메탈 스켈레톤을 때려눕혔습니다<<
골렘에게 너무 가까이 부터있어서 약간 힘들었습니다.
그다음 대망의 키아 하급 던전 골렘!!!
이녀석은 보다시피 벽으로 유도한 뒤, 펫과의 무한 다굴로 손쉽게 잡았습니다!
펫은 계속 평타를 때려주고, 저는 계속 윈드밀을 돌아줬습니다.
한대라도 맞으면 죽을 것 같았지만, 다행히 그런 일은 없었네요 :)
무한 마여(마지막 여신상에서의 부활)를 생각하고 들어갔지만, 다행히 잘 풀렸어요!
요즘 노기노기가 많이 알려지면서, 그것을 구하기 위하여 네이버에 '노기노기'를 검색하는 유져들이 많아진 듯 합니다.
(※노기노기(noginogi) : 닉네임'진수'님께서 제작하신 프로그램으로 마비노기를 조금 더 원활하게 플레이 할 수 있도록 클라이언트dll파일을 개조시키는 프로그램입니다.
이것으로 인하여 클라이언트에서 바뀌는 부분은 컷신 빠른 스킵, 파티창 띄우기 시간제한 없애기, 등[밸런스에 큰 영향을 주는 패치는 없습니다.])
노기노기가 이렇게 널리 알려지니 문제가 생기는 점이, 블로그에서의 파X구리 핵처럼 낚시 프로그램의 유포입니다. 겉 스킨만 노기노기와 같고 내용물은 '병ㅋ'인 낚시프로그램이 유포되기 시작하면서, 진수님께서는 아얘 블로그에서 노기노기를 받지 말라고 하실 정도입니다.
아얘 안받는 것 까지는 무리더라도, 잘주의하시길 바랍니다.
1. ID와 패스워드를 요구하는 노기노기는 없습니다.
2. 현재 유포되고 있는 노기노기는 메뉴얼 텍스트 파일이 없이는 실행이 되지 않습니다.
3. 이 글을 쓰고 있는 현재(2009년 5월 7일) 아직 노기노기 v140은 나오지 않았습니다.
4. 노기노기 exe파일 오른쪽 클릭 속성-버전에
아래 스샷과 같이 파일 이름의 버전명과 버전이 맞는지 확인하세요
진수님은 꼼꼼하게 적어서 컴파일 하시더군요.
요즘, 경찰서에 보이스피싱신고가 하루1천건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서도 낚시가 기승을 부리는 위험한 시기에,
낚시파일로 인하여 애써 키워놓은 계정까지 해킹을 당하여 마음아픈일이 발생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우연히 필자의 한 게시물에서, 오늘 '소마의 마비노기 이야기(http://soma.pe.kr)' 라는 마비노기의 작곡가들이 자주 찾는 사이트가 폐쇄되었다는 소식을 접하였습니다.
(이미지 출처 : 마비노기 공식 홈페이지)
소마의 마비노기 이야기.
마비노기의 작곡시스템에 푹 빠져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다 알고있는 사이트이고,
작곡 프로그램(마비노기 컴포저), 홈페이지에 코드 미리듣기 시스템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진 사이트입니다.
그리고 마비노기와 오랜시간 같이 해옴으로써, 소마의 마비노기이야기는 수천곡이 넘는 마비노기 코드를 보유하고 있는 둘없는 마비노기 작곡 코드의 은행과 같은 존재가 되었습니다.
소마의 마비노기 이야기를 이용하던 한 유져로써(거의 눈팅만 했지만.. 코드를 이용할때만 댓글 달고..) 갈등이 존재하는지도 몰랐고, 이렇게 폐쇄를 하니 약간 씁쓸하군요..
-잡담
프로그래머를 꿈꾸는 한 사람으로써 소마의 마비노기 이야기와 같이 MIDI를 다루는 프로그램을 만들고 싶어서
저 나름대로 MIDI를 다루는 API코드를 찾아서 분석하고 있지만... 역시 저의 초보적인 실력으로는 어렵군요ㅡㅜ
구글을 이용하여 웹서핑을 하던 도중 저도모르게 이리흘러, 저리흘러 일본의 한 사이트에 접속하게 되었습니다.
근데 그 홈페이지에 얼핏보아 마비노기 팬사이트인것 같아 반가움을 느끼고 한번 둘러보았습니다.
일본어를 배우긴 했지만 한자를 잘 모르는(...) 저는 네이버 「인조이재팬」의 웹번역 서비스를 이용하여 번역하여 훑어봤습니다. 그러던 중 우리나라 마비노기 작곡을 하는 사람들이 소마의 마비노기 컴포저처럼 손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툴을 제작하여 사용하는 것처럼 일본인들도 툴을 제작하여 사용한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마비노기 홈페이지에서 지원해주는 웹 브라우저 컴포저는 간신히 코딩을 해놔도 실수로 '백스페이스'를 누르던가, 갑자기 익스플로러가 종료되는 현상으로 인하여 코드증발이 일어나는 점으로 인하여 유져들은 유져가 만든 툴을 이용하여 작곡을 합니다.
그것이 우리나라에서만 일어나는 현상이 아닌가 봅니다.
일본 웹사이트에서 본 마비노기 작곡 툴의 이름은 3ML EDITOR
Mabinogi Music Macro Language Editor라는 뜻으로
컴퓨터 상의 악보가 되는 간이언어(MML)에 Mabinogi를 붙였습니다.
마비노기에 최적화 시켜 제작하였다는 것이겠지요?
자- 그럼 그 툴의 예시영상을 보여드리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소마에서 제작한 '마비노기 컴포저'와 같이 마비노기 작곡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을 만들었습니다만..
이 프로그램은 위와 같이 소냐나 Encore와 같은 프로그램과 비교할 수 있을 정도로(물론 보는 시점은 필자기준!) 잘 만들었습니다. 아아, 그렇다고 마비노기 컴포저를 비하하는 것은 아닙니다.
3ml editor에서 안되는 것이 마비노기 컴포저에서 지원되는 것도 있습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원본 사이즈로 보실 수 있습니다.)
왼쪽 아래 'EOF'라 적혀있는 곳에 코드를 적으면, 그 위에 피아노 모양이 있는 곳에 적은 코드가 나타납니다.
그곳에는 4박자마다 선이 그어져있어서, 악보를 옮기는 것이라면 조금 더 계산을 편하게 할 수 있습니다.
예시로 윤하의 혜성(ほうき星)의 앞부분을 짧게 코딩한 모습입니다.
위에서 적은대로 저렇게 음에 맞춰서 노트를 볼 수 잇고, 왼쪽에는 그 코드에 관한 정보가 조금 더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위에 '현재 트랙'으로 되어있는 것을 '글로벌'을 선택하여 여러 트랙을 한번에 볼 수도 있습니다.
i코드 같은 것은 코드로 적어서는 인식하지 못하고, 콤보박스에 직접 골라서 선택해줘야 합니다.
물론 이 프로그램이 장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바로 드럼이 지원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찾아보다가.. 결국에는 찾지 못하였습니다.) 드럼 사용방법을 알게 되었습니다. 포스팅 하단부에 내용 추가하였습니다.
소마의 마비노기 컴포저에서는 쉽게(?) 할 수 있지만, 여기서는 안되나 봅니다.
그리고 또하나. 소마에서는 ';'를 이용하여서 여러 코드를 하나의 파트에 적었습니다만..
여기서는 그렇게는 안되고, '트랙 추가'를 이용하여서 따로따로 해줘야합니다.
최대 16개의 트랙을 사용할 수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아, 그리고 이 툴은 일본어, 한국어, 영어 3개의 국가별 언어를 선택할수 있도록 되어있고,
홈페이지, Read Me파일, 릴리즈 노트파일을 일본어, 한국어 두개로 적어놨습니다.
제작자님께서 참 친절하십니다 : )
-postopian 님의 댓글 :
3MLE에서도 드럼은 사용 가능합니다.
편법이긴 하지만, 맨 앞줄에
//#using_extension
//#using_channel = 10
을 추가해주시면 채널을 10으로 인식하여
소마 컴포저에서 쓰는것처럼 쓸 수 있더군요.
다만, 일반 채널추가로는 10채널을 건너뛰기 때문에
소마 컴포저처럼 할 수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