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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rect SDK 2010년 6월 버전입니다.
이번에 윈도우7으로 업그레이드 후 설치하러 접속하였다가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
발표일자가 6월 7일이니 얼마 되지 않았군요. 가장 최근인가요?

지원 운영체제는 윈도우 XP, 비스타, 7, 서버 2003, 2008 이라고 적혀있습니다.

다운로드 링크 적어놓겠습니다.


-다운로드 링크-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displaylang=en&FamilyID=3021d52b-514e-41d3-ad02-438a3ba730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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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nic


예전에, 멕시코만에서 원유유출이 일어났다는 소식을 접했을 때에는 "그냥 뭐, 어떠게든 해결되겠지. "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다시한번 알아보니 규모가 장난 아닌 것 같습니다.

사고 현장이 심해 1,500m 가까이 되어 빛도 들어오지 않고 1제곱 센티미터에 160kg 이상의 압력이 가해지는 수압때문에 작업이 힘들다고 합니다.

현재의 기술로 빠른 시일 내에 해결하기는 무리. 원유가 새어나오는 압력때문에 구멍을 막기도 힘들다고하니...


현장에 묻혀있는 원유의 양은 5천만 배럴 정도이며, 하루에 1만 2천배럴 ~ 1만 9천 배럴이 새나오고 있습니다.
태안 사고로 흩뿌려진 원유의 양은 7만8천 배럴인 것에 비하면 정말 어마어마한 양입니다.

아래의 영상은, 원유유출 지점에 설치된 카메라에서 실시간으로 보내오는 영상입니다.

Live feed from Skandi : ROV 2

출처 및 추가 영상 : http://mxl.fi/bpfeeds2/
-위 링크로 들어가시면, 멕시코만 유출지점에 설치된 여러 카메라 및 작업중인 로못 카메라의 실시간 영상을 보실 수 있습니다.

아직도 쉴 새 없이 새어나오고 있습니다.
빨리 해결되어야 할텐데...이대로가다간 정말 대재앙이 올 것으로 예측됩니다 :S

추가로 아래의 이미지는 지구의 가장 높은 곳 부터, 가장 깊은 곳 까지와 멕시코만 원유유출지점의 깊이를 표시한 것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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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nic


티스토리 개설 후 애드센스를 설치하고 1년만에 처음으로 수익금 지급을 받았습니다. 처음에는 그냥 호기심에 달아놓았는데, 이렇게 수익금을 얻게되니 뿌듯합니다<

솔직히 한편으로는 광고 설치후 오랜 시간이 지났는데 이정도밖에 안되나..하는 기분도 들었지만, 다시 생각해보니 저는 파워블로거처럼 전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 아니기에, 개인블로그에 이정도의 수익이 난것만 해도 만족합니다 :)



지난달 수입금이 100달러가 넘게 되면, 처음에는 "지급 처리중"메시지가 나온 다음에, 2-4일 정도 지나면
이렇게 "지금 개시"메시지가 나오게됩니다.
이때 "세부정보"버튼을 누르면 PIN번호로 주소지확인, 세금설정 등 기본사항 다 끝내놓은 상태라면
자신이 선택한 수령방법에 따라 화면이 나타납니다.




저는 웨스턴 유니온 퀵 캐시로 선택하였기에, MCTN이 나타납니다.
이 번호와, 신분증을 가지고 은행으로 가면 바로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혹시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수입 명세서를 프린트 해갔습니다.
굳이 필요는 없지만, 수입 명세서에는 등록되어있는 구글 주소, 내 주소, MTCN번호가 적혀져있어서
뭐뭐 적으라할때 편할까 해서요 :)


구글이 지정해준 웨스턴 유니온 지급 은행이 기업은행이고 그 이외 은행에서는 지급해주지 않는 은행이 있다는 말을 들은 바가 있어서 약간 멀지만 기업은행으로 찾아갔습니다.



가까운 기업은행에 도착-!!
바람 무척 부는 날이었습니다. 사람 날라가버릴 것 같은 느낌...

안에들어가서 안내원에게 "웨스턴 유니온 송금받으러 왔는데요~ 어디로가야하나요?"
하고 물었더니 안내해주셨습니다. 한적한 동네에 있는 은행이라 그런지, 대기표 뽑을 필요없이
바로 처리가 되었습니다. 용지 하나 주시고 어디어디 적어주세요~하고 표시해주셨는데.
의외로 간단했습니다 :)
제 이름, 지급 금액, MTCN번호, 지급자(성 이름 따로있었는데 그냥 성에 Google Inc. 라고 적었습니다.)
만 적고, 신분증 확인하고 바로 지급 완료!!


모 여행 카페에서 본 바로는, "웨스턴 유니온 퀵 캐시"라는 이름답게, 특급송금서비스로 수수료가 은근히 부담된다고 하던데,,,제가 지급받을때 수수료 하나도 안 붙은 것으로 봐서 구글측에서 다 지불하는 것 같군요..
예전에 우편으로 수표 받았던 때에는 수수료도 다 개인이 물어야 하고「추심 후」로 걸릴 때에는 또 지급일이 몇주 미뤄지게 된다고 하더군요. 그것에 비하면 지금은 굉장히 좋아졌습니다 :)



저는 이 돈으로 애플 아이폰 개발자 등록을 하고(개발자 등록 비용 :: $ 99 / 1년 ),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개발을 공부를 하고, 제가 원하는 어플을 개발하여 앱스토어에 올리고싶습니다<<
빨리 그날이 찾아왔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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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nic


작년 여름쯔음 떡밥이 뿌려졌던 헤브(H.A.V.E) 온라인!
에스케이 아이미디어에서 제작되었고, 피규어를 캐릭터삼아 플레이하는 특이한 3인칭 슈팅게임으로 눈길을 끌었지요.
하지만 발상 자체는 좋았으나, 팀포트리스와 닮은 점이 많아서 많이 문제가 되었었습니다 :)

현재 국내에서는 정식으로 출시되지는 않았고... 대만(타이완)에서 서비스중입니다.
어떤 게임인지 궁금한관계로..필자의 덕후근성을 발휘하여 대만서버에서 접속해서 헤브온라인을 파헤쳐보기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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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 기타' 카테고리의 다른 글

본격, 대만서버에서 즐긴 헤브(H.A.V.E)온라인 리뷰!!  (5) 2010/03/28
Posted by Lenic

학원가야하는데....
뭔가 굉장히 나가기 귀찮네요 ㅜㅜㅜ<

비오는날은 마음껏 집에서 늘어지고싶은 심정이 가득해져요,
그냥 이불속에서 멍-하니 있거나 집에서 편히 쉬고싶어요.

뭣때문에 그러고 싶어지는지는 몰라도...오늘도 나가봐야하기에 일어나렵니다!<<





기왕움직이는거, AC/DC의 Black in Black(아이언맨 OST로도 나왔지요.) 라이브영상 보면서 힘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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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nic



 오늘은 EBS의 5분 내외의 짧지만 강력히 새겨주는 「지식채널e」라는 프로그램에 한 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지식채널e란?
EBS에서 방송하는 5분 정도 길이의 단편 시사·교양 프로그램이다. 방송명의 e는 여러 주제어를 함축하고 있으며, 각 에피소드의 처음에는 '지식채널e'라는 프로그램명과 연이어 이 주제어 중 하나가 보이게 된다. - 출처. 위키백과)

대한민국. 현재 세계 인터넷 속도 1위. 삼성전자. 하이닉스
원자력 발전소까지 수출하는 기술과 경제의 대국이 되어가고있습니다.
그런데도 아직도 우리나라를 제대로 모르는 외국이 많이 있네요...


(이 영상의 저작권은 EBS에 있습니다.)


이것...참... 큰일이네요.
외국의 많은 교과서가 우리나라에 대한 정보가 잘못 기입되어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아마 우리나라의 경제급성장으로 인하여 과거에 남아있던 기록과 많이 차이를 보이는 것 아닐까요?
교과서는 매년 다시찍어낸다고 해도 교과서 내용의 전체적인 틀은 유지하고 조금씩 바뀌는 것이니까요.
(방대한 분량의 자료를 매년마다 다시 살피고 수정할 수는 없으니깐요..)
그래서 과거의 우리나라 모습을 적은 내용이 지금까지 그대로 이어져 오는것 아닐까 합니다.
그나마 우리나라와 가까운 국가들이 제대로 알고 있군요 :)

저 교과서에 나와있는 우리나라의 모습이, 빠른 시일 내에 현재의 우리나라 모습이 기록되어 많은 사람들이 잘못 배우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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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nic

피곤하네요

잡담 2010/03/08 00:33


어제 오랫만에 고교친구들 만나서 놀다왔습니다. 처음으로 포켓볼 쳐봤는데요...
자꾸 삑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거 은근히 재미있는데요?? 공이 들어갈때의 기분이 제가 예전에 즐겨하던 엔트리브의 골프게임「팡야」보다도 짜릿하네요 -_-**

요금은 제가 간 곳은 10분당 1,200원으로 그때 다섯명이서 1시간 20분정도해서 명당 2,000원씩 냈어요...
처음가서 많이 비쌀 것으로 예상했었는데,, 다행히 크게 부담이 없는 가격이었어요!
아버지께서 당구장은 한번 중독되면 돈 많이쓰게 된다고 조심하라했는데ㅋㅋㅋㅋ
겨우 한번하구 중독된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요즈음은, 막 대학생활 시작하고있습니다.
아직 막 시작하는 단계라서 그런지, 술자리가 많네요(입학식 뒷풀이, OT, 개강파티, 등등..)
제가 대학 들어올때까지 술을 한번도 안마셔봤고, 술도 그리 좋아하지 않아서 약간 고생하고있습니다<<
다행히 술자리가 처음이라 약간 부담스러울 뿐이지, 선배분들께서 술 강요하지 않으시고 모두 잘해주셔서 강제로 술먹거나 그런건 없습니다.

현재, 지난 한 주 동안 대부분 교수님들의 첫번째 강의를 들었는데요...
영어회화, 미적분학, 물리학 죽겠습니다ㅋㅋㅋㅋㅋ
영어회화시간에는 강의 시작부터 끝가지 영어로만 설명하시는데, 절반밖에 이해못하고ㅜㅜ<
물리학, 미적분학은 강의시작은 하지않았지만, 첫시간부터 부담 백배....
워우...죽겠습니다.... 잘 살아남을지 모르겠네요 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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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nic

요즈음 마비노기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한 팝업창을 보실 수 있습니다.

백호의 해를 맞이하여 딱 "곧있으면 백호를 「한정」펫으로 내놓을 것이니 지를 준비 하라옹-"이라는 의미의 팝업메시지인데요..

참 상술의 신 "데브캣&넥슨"조합 다운 행위입니다...-_-;;

마비노기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나오는 팝업입니다.


참...떡밥도 화려합니다.

언제 나올 것인지는 표시 안한 것은 물론,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화면 한가운데 떡하니 차지하고 있습니다.
방금 홈페이지 접속해보니 오늘은 없군요..(마비노기 홈페이지 링크 : http://www.mabinogi.com/c3 )

대신 새로운 떡밥이 뿌려졌습니다.
2월 10일에 새로운 펫이 나온다는 것과, 새로운 펫을 「타고」다니는 역광처리된 그림자 영상이 그것이지요..(새로운 떡밥 링크)

더보기(영상보기)


예..이것입니다..이건 뭐, 안살수도 없고...이것을 사자고 생각하니, 대놓고 떡밥을 무는 것 같고...
눈물만 나올 뿐입니다.

아참, 일본에는 우리나라보다 먼저 출시되었습니다.
아래는 일본 마비노기 홈페이지(http://www.mabinogi.jp/)에서 주워온 새로운 펫 이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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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nic
마비노기에서 랭크별 능력차이가 많이 보이는 스킬 중 하나이며, 필수이자, 후반부로 가면 갈수록 수련이 어려워지는 스킬 「윈드밀」의 1랭크 달성에 성공하였습니다!!!

사실, 1랭크 달성한지 일주일도 더 되지만,,대학교 발표때문에 떨려서 포스팅도 제대로 못하고있었습니다.
1랭크 달성시 누적 레벨은 200 초반. 환생은 4번정도 한 상태로 기억합니다.

전투력 관리를 위하여 다른 스킬은 거의 손도 대지 않은 상태. 그리고 지칠때마다 「재련」스킬을(생활스킬은 전투력과 거의 연관 없으므로) 올려주면서 올렸습니다. '랭크 4' 정도 달성했을 때에는 골드를 모아 전투력을 낮춰주는 "심해의" 인챈트가 되어있는「냄비」를 구입해서 그것을 이용하여 올렸습니다. 심해의 냄비를 이용할때 초반부에는 회색 도시쥐가 "보스"등급이 나올 정도로 위력이 어마어마했습니다..
윈드밀 2랭크까지만 해도, 스켈레톤이 "매우 강한" 등급이 나왔습니다.
심해의 냄비를 이용해서 윈드밀 1랭크 달성했을때, 재련을 먼저 1랭크에 달성해서 두 번째 1랭크 달성 스킬이 되었습니다.



1랭크의 윈드밀 영향범위는 절대 무시할 수 없습니다.
2랭크와도 확연히 눈에 드러날 정도의 범위차이이며, 후(後)에 기본공력력을 상당히 올린 다음에 사용하면 왠만한 던전 "구슬 방"에서 원샷 올킬의 경험을 해볼수도 있습니다.




윈드밀을 1랭크 달성하니, 누적레벨 200대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키아 상급 던전의 클리어가 가능해졌습니다.
게다가 『키아 상급 던전 2인』통행증의 경우, 솔로잉이 가능한 정도입니다.
물론, 적은 HP와 방어력으로 한 턴을 빼앗길경우, 바로 "행동불능"로 가버리는 단점이 존재하지만, 구석에서 한마리씩 유인해서 잡으면 한 번의 다운도 없이 클리어가 가능 할 정도!

물론, 던전에서 컨트롤 미스로 한번, 두번 정도 죽기도… : )
뭐, 쨋든 윈드밀 1랭크 덕에 레벨 업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이제, 제가 원하는 궁수방향으로 루트를 변경시켜도 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궁수로 키울 것이면서 윈드밀을 왜 올렸냐' 질문하시면...그냥 후반부에 궁수 왠만큼 키우고 전사쪽으로 갈 때를 대비해서
미리 루트를 개척해 놓은 것이라고 답변을 해드립니다.. ㅠㅠ< 이게 어쩔 수 없는 마비노기...

현재는, 키아 상급 던전을 클리어하면서 간간히 방직을 수련하고 있습니다.
AP를 모으며 레인지 1랭크를 향해 돌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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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nic

요즘 영화 「아바타」가 한참 뜨고있습니다.
저의 지인들도 대부분 「아바타」를 관람하였고, 저도 지난번에 가족끼리 아바타를 디지털3D나 iMAX가 아닌 일반디지털로 보고왔고 오늘 제 친구가 아직 「아바타」보지못하였다고, 보고싶다고 하여서 같이 디지털3D로 관람하였습니다.
그렇게해서 저는 아바타를 디지털3D와 일반디지털. 두번 관람하게 되었습니다.

다시한번 볼 때 3D를 택한 이유는 이곳 저곳에서 『아바타는 일반보다 디지털 3D, IMAX(아이맥스)로 봐야한다』
『아바타는 일반 디지털로 보면 제 맛을 느낄 수 없다』라는 말을 많이 들어와서 그렇습니다.
그런식으로 해서 제 친구도 아바타를 관람할 겸 아바타를 일반 디지털영상과 디지털 3D로두번. 그것도 일반디지털로 먼저 보고 디지털3D로 다시한번 보면서 두 가지의 느낀점이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아이맥스로는 관람해보지 못하였지만, 그래도 꼭 3D로 봐야한다는 것은 약간 과대포장이 되어 버린 것 같다.」라는 것 과 「일반 디지털 영상으로 봐도 3D에 절대 뒤처짐이 없다」라는 것입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래에서 계속 적어나가겠습니다.


내용을 읽으시기 전에 먼저 읽어주세요
 · 아래의 글은 지극히 필자의 주관적인 관점으로 적은 글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 개인적인 주장과 생각을 적은 글인만큼 일부 사람들과 의견이 다를 수 있습니다.
 · 저는 아이맥스로 관람을 해보지 않았으므로, 비교대상디지털 3D일반 디지털 영상 입니다.
 · 참고로 제가 본 상영관은 일반 디지털은 군자CGV, 디지털 3D는 강변CGV입니다.


일단, 일반디지털과 디지털3D의 차이를 먼저 설명하겠습니다.

일반 디지털 영상
일반 디지털영상은 과거 필름을 영사기에 넣고 쏘던 방식에서 단점을 보완한 방법입니다.
필름을 영사기에 넣고 쏠 경우, 필름의 훼손이나, 먼지 등의 문제로 화질이 떨어질 수 있다는 점이 있기에 기술이 발전한 지금 그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하여 컴퓨터 등의 기계를 이용하여 영화 파일을 저장하고, 그것을 상영하는 것입니다.
필름에 비하여 더욱 깨끗한 화질과 음색을 느낄 수 있습니다.

디지털 3D
디지털 3D는 한차원 더욱 발전한 기술입니다.
디지털 3D는 이름답게 마치 눈앞에서 펼쳐지는 듯 한 그런 느낌을 느낄 수 있도록 한차원 더욱 진화한 방법인데요. 사람의 눈. 시각의 초점을 자극하여 조정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대략적으로 설명하면 스크린에 일반적인 영화의 상(狀)이 아닌 특정하게 변형시킨 상을 투사합니다. 그 상의 모습은 맨 눈으로 보면 초점이 맞지않아서 상이 두개로 보일때 와 비슷하게 보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볼때는 특수안경을 착용하고 봅니다. 그 안경을 쓰고 볼 경우 그 변형시킨 상이 제대로 일치하여 더욱 입체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예를들어, 캐릭터의 앞에 나뭇잎이 휘날릴 경우 마치 눈앞에서 휘날리는 듯 한 느낌을 받게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저는 이 두가지의 시스템을 느껴보면서, 「꼭 3D로 볼 필요까진 없을 것 같은데」라고 느껴버렸습니다.
솔직히 3D로 보면, 일반에 비하여 더욱 입체적이긴 하였습니다.
스포일러 문제상으로 자세한 것 까지는 이야기 못하지만, 무언가가 튀기거나 휘날리거나 흩어질때 무의식적으로 눈앞에 있는 것 처럼 느껴져서 눈을 질끈 감는 다던가 눈앞에서 펼쳐지는 것 처럼 느낀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 만큼, 이익을 보는 만큼 단점도 있는 것을 알아버렸습니다.

첫번째 . 3D로 볼 경우, 특수한 안경을 착용한다는 것을 앞에서 설명해드렸습니다.
그 안경을 쓰게 될 경우 하나의 투명한 창(게다가 오른쪽은 약간 어둡게 되어 있더군요.)을 통과하여 보게되어서 일반 디지털에 비하여 명암도가 떨어져 버립니다. 큰 차이는 아니지만, 일반 디지털로 보는 것에 비하여 약간 어둡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두번째 . 일반 디지털은 화면 약간 아래쪽에 위치하도록 자막이 있습니다.
그런데 3D는 초점의 이동이 있으므로, 화면마다 그 화면의 초점에 따라서 자막의 위치가 바뀝니다.
관람객이 초점을 두고 볼 부분에서 자막의 초점도 같이 알맞게 하여 자막도 같이보게 하려고 한 것 같은데...
그것이 제대로 되지 않았는지, 대부분의 자막이 초점이 잘 맞지않아서 약간 흐리게 보였습니다.
그래서 자막을 보는데 약간의 불편함을 느껴버렸습니다. 자막이 선명하지않고 초점이 잘 맞지않아서, 자막을 보는데 시간을 많이 투자해야했습니다.

세번째 . 3D의 대략적인 원리르 위에서 말했듯이 스크린에는 특정하게 변형시킨 상이 맺히고, 안경을 통하여 그것을 본다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제 눈이 초점이 잘 맞지 않는건지,,아이맥스처럼 두개의 영사기를 가지고 쏘는 것이 아닌 하나의 영사기를 가지고 쏴서그런지, 일반 디지털에 비하여 오히려 상(狀)이 좋지 않게 느껴지는 점도 있었습니다.
캐릭터의 움직임이나, 물체의 움직임 등이 있을 때 가끔 상이 흐릿하게 느껴졌습니다.
뭐, 대부분은 괜찮았으나,,,약간 의아하게 느껴졌던 부분입니다.
초반부에 그런 점이 있던것을 보아 3D에 익숙해지는 시기였던것 같기도 합니다만,,,
만약 그렇다면 아바타를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는 초반부의 웅장한 모습을 제대로 느끼지못하여 아쉬움이 남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아, 제 눈에 문제가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제 눈은 양쪽 모두 1.5로 문제없는 시력을 가지고있습니다....

네번째 . 3D는 특수한 안경을 쓰고 봐야한다고 하였는데,,,이거 이미 안경을 쓴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입니다.
3D를 보려면 안경을 쓰신 분들은 기존에 쓰던 안경의 위에 그 특수한 안경을 써야할 것 같습니다만...
그렇게되면 안경을 두 개를 써야하는 불편함과 두 개의 창을 통과하면서 떨어지는 명암을 감수해야합니다..
안경을 쓴 사람들에게는 많은 불편함이 생길 것으로 예상합니다..

다섯번째 . 3D의 특수한 안경은 처음에 들어갈때 받게되고, 나갈때 수거함에 넣게됩니다.
그 말은 이 안경은 여러 사람의 손을 거치게 된다는 것인데요...이거 ... 청결하게 관리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


여기까지 제가 생각하는 3D의 단점이었습니다.
모두들 아바타를 보려면 3D 혹은 아이맥스로 보라고들 하시는데, 아이맥스는 제가 직접 본 것이 아니라 뭐라고 못하겠지만 3D는 꼭 3D로 볼 필요 없다라는 정도로는 말 할수 있겠습니다.
일반 디지털로 보더라도, 기존에는 볼 수 없던 배우의 표정까지 잡아내어 3D폴리곤에 그대로 표현하는 이모션캡쳐, 가상의 현실이 아닌 마치 실제 세상을 보는 듯한 느낌과 아름다움을 충분히 느낄 수 있다는 것을 알려드리고 싶습니다.

아직 「아바타」를 관람하지 않은 분들께서는 각각의 장단점을 잘 파악하고 관람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아아!! 저의 글만 보고 판단하지는 말아주세요.
제 글은 『일반 디지털로 봐도 충분하다』라는 객관적이지 못하고 주관적인 의견이 포함되어있는 글입니다.
이곳저곳에서 글을 보신 다음 잘 판단하셔서 관람하시길 바랍니다 ~ :)

이상, 레닉(Lenic)의 의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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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Lenic